Plymouth
환경
| Operating System | Debian GNU/Linux 13 (trixie) |
| Kernel | Linux 6.12.57+deb13-amd64 |
| Architecture | x86-64 |
사건의 배경
Linux의 Desktop GUI는 그 GUI 자체가 실행되기 전 까지는 CLI 형태로 부팅 과정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.
내가 많이 사용해본 Gnome 계열의 경우 부팅되면서 CLI 폰트가 깔끔하게 바뀌는 순간이 있는데, 그 시점에서 Gnome이 활성화되어 관리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.
그리고 노트북의 배터리 수명이 어느 순간부터 줄어들어 배터리 효율이 월등히 좋은 Linux로 완전히 넘어갔는데,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었다.
하지만 누가 옆에서 보면 부팅, 종료 때 CLI 로 주르륵 올라가는 게 보일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자연스럽게 보이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Plymouth라는 것을 찾게 되었다.
Plymouth
Plymouth는 부팅 시 그래픽 애니메이션을 표시해준다.
하지만 부팅이나 종료 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확인이 어려워지는데, 그래픽 애니메이션에 가려진 상태에서 ESC 버튼을 누르면 다시 이전 CLI 형태의 로그를 확인할 수도 있다.
설정
/etc/default/grub 파일을 확인하여 GRUB_CMDLINE_LINUX_DEFAULT에 splash옵션이 있는지 확인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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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UB_CMDLINE_LINUX_DEFAULT="quiet splash"
grub 설정을 업데이트하고 재부팅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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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do update-grub
sudo reboot now
아래 명령어로 지금 설치되어있는 테마를 확인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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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do plymouth-set-default-theme -l
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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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
ceratopsian
ceratopsian
details
emerald
futureprototype
homeworld
joy
lines
moonlight
softwaves
spacefun
text
tribar
futureprototype 이하로 움직이는 그래픽이 표시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.
-R옵션을 줘서 적용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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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do plymouth-set-default-theme -R futureprototype
재부팅하여 확인해볼 수 있다.
참고
- Debian Wik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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